일상 생활 속 건강 습관, 놓치지 말아야 할 5가지
요즘 현대인들은 바쁜 일상에 파묻혀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간단한 습관들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일상 속에서...
2030세대의 식탁에선 ‘비건’과 ‘글루텐프리’가 기본이 된다
“고기 대신 병아리콩, 밀가루 대신 쌀가루.”비건(Vegan)과 글루텐프리(Gluten-free) 식단이 더 이상 특정 집단의 제한된 선택이 아니다.20~30대를 중심으로 건강, 윤리, 환경을 고려한 새로운 식습관으로 확산되고 있다.
MZ세대는...
가루쌀, 철저한 육묘 관리로 건강한 모 키우세요.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가루쌀 육묘 시기를 앞두고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올바른 종자 소독 방법과 고온기 육묘 관리 요령을 소개했다.
지난해 벼가 여물 때 기온이 높고, 비가 자주...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 예방수칙 준수 당부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5월 10일(토) 비브리오패혈증 올해 첫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이번 확진자는 70대 간질환 등 기저질환이 있는 자로 5월 1일부터 설사, 복통, 소화불량, 다리부위 부종 등의 증상으로 충남 소재 병원에서...
건강을 지키며 하는 다이어트
요즘 사회에서 다이어트는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는 주제 중 하나이다. 다이어트를 통해 몸무게를 줄이거나 건강을 관리하는 것은 많은 이점이 있지만, 안전하고 효과적인 다이어트...
손으로 만지고 체험해 과학, 물리와 가까워지는 특별한 과학 수업
국립과천과학관(관장 한형주)은 국내외 무상 임대 사업으로 활발히 활용 중인 싸이팝(Sci-POP) 전시품을 이용하여 안양미리내공유학교의 물리 특별 수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안양미리내공유학교는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이 지역 교육협력 기관들과 협업하여 안양 지역 초등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 3학년...
‘흔들리는 정신건강, 우리사회는 어떻게 할 것인가?’
국립공주병원(원장 이종국)은 6월 13일(금) 공주문화관광재단 아트센터 고마에서 「흔들리는 정신건강, 우리사회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제12회 공주정신건강학술문화제」를 개최했다.
2014년 시작하여 올해로 열두 번째를 맞이하는 정신건강학술문화제는 정신건강 협력체계와...
국립생물자원관 전시공간 생생채움, 새단장 마무리 짓고 재개관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새해를 맞아 관내 전시관인 ‘생생채움*’(인천 서구 소재) 제2, 3전시실을 새롭게 단장해 1월 2일부터 문을 연다고 밝혔다.
* 관람시간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날․추석 전날 및 당일은 휴관(입장료 및 주차료 무료)
국립생물자원관 생생채움은...
‘상생아파트 한마당’ 개최… 입주자·노동자 상호 존중 문화
이민근 시장“공동주택 입주자·종사자 간 상호 존중 문화 조성해 갈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 안산상공회의소에서 아파트 입주민과 종사자 간의 건강한 공동체 형성을 위한 ‘상생아파트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안산시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와 노사민정협의회 공동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관내 아파트 입주자대표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안산시지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기도회 안산지부 ▲(사)일하는사람들의생활공제회 좋은이웃 안산시 경비노동자 모임 ▲청소 노동자 모임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는 지난 2022년 관내 51개 아파트가 참여한 가운데 종사자 고용안정과 노동인권 보호,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 등을 약속하는 상생 아파트 공동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후 공동선언 실행과 확대를 위해 ▲종사자에 대한 초단기계약 노동조건 모니터링 ▲휴게쉼터 개선 ▲합창동아리 등 힐링 프로그램 ▲캠페인 ▲토론회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아파트 입주민 난타 공연과 상생아파트 경과보고 및 우수사례 발표, 아파트 종사자 합창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이후에는 아파트 입주민과 종사자 간 간담회를 통해 서로의 노력을 격려하고 상생으로 나아 갈 수 있는 소통과 화합의 시간이 이어졌다.
행사에 참석한 한 노동자는 “평소 아파트 관리 업무를 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교류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자주 마련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아파트는 단순한 거주 공간을 넘어 모두가 함께 생활하는 공동체인만큼 상호 간의 배려와 존중이 필요하다”라며 “입주민은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하고, 청소, 경비노동자는 노동인권이 보호되는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행정의 영역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안산시청 기획경제실 노동일자리과 노사협력팀
동대문구, 대량 발생 헌옷 방문수거 서비스 실시
-이사 등의 사유로 헌옷 대량 발생 시 지자체 최초 방문수거
- 유선으로 신청하면 기존 의류수거 협약 단체에서 수거 및 재활용 처리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구민 생활편의 제공을 위해 3월 11일부터 대량으로 발생하는 헌옷을 방문 수거하는 서비스를 시행한다.
재활용 가능한 헌옷은 의류수거함을 통해 배출하는 것이 원칙이나, 이사‧사망 등의 사유로 헌옷이 대량...

















